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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VOD 서비스 “김래원·원진아·진선규 주연의 액션작품”

기사승인 2019.07.11  06: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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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Long Live the King)>은 지난 10일(수)부터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비스가 제공되는 곳은 IPTV(KT Olleh TV, SK Btv, LG U+TV),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위성(Skylife), 네이버N스토어, 카카오페이, 유튜브, 티빙, 구글플레이, oksusu, 원스토어, 씨네폭스, 예스24 등이다.

2019년 6월 19일 개봉된 강윤성 감독, 김래원(장세출), 원진아(강소현), 진선규(조광춘) 주연의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Long Live the King)>은 지난 9일(수) 기준 관람객 평점 8.63, 네티즌 평점 7.96, 누적관객수 1,084,508명을 기록하고 있는 118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우연한 사건으로 시민 영웅이 된 거대 조직 보스 ‘장세출’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세상을 바꾸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역전극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범죄도시>가 실화를 바탕으로 강도 높은 액션과 마동석, 윤계상의 쫓고 쫓기는 라이벌 구도로 재미를 끌어냈다면,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에서 ‘세출’이 열혈 변호사 ‘소현’을 만나 ‘좋은 사람’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국회의원 선거까지 도전하는 ‘인간의 성장기’에 집중해 <범죄도시>와는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거대 조직 보스가 시민 영웅이 되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다’라는 원작 웹툰의 설정을 영화적으로 재해석하며 흥미로운 캐릭터 관계와 드라마틱한 스토리 라인을 완성해 극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특히, 영웅이 된 조직 보스부터 변호사, 국회의원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앙상블과 케미스트리는 영화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김래원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했고, 1997년 MBC 드라마 ‘나’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프리즌>, <닥터스>, <희생부활자>, <강남 1970>, <펀치>, <마이 리틀 히어로>, <천일의 약속>, <인사동 스캔들>, <식객>, <해바라기>, <넌 어느 별에서 왔니>, <미스터 소크라테스>, <어린 신부>, <옥탑방 고양이>, <눈사람>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SAF 연기대상 장르&판타지드라마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2015년 SBS 연기대상 방송3사 PD가 뽑은 프로듀서상, 2011년 SBS 연기대상 10대 스타상, 2011년 SBS 연기대상 특별기획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2008년 SBS 연기대상 10대 스타상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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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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