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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의 여왕> “이요섭 감독, 박지영, 조복래 주연의 스릴러작품”

기사승인 2019.07.05  16: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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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5일(금) 16시 30분부터 18시 4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범죄의 여왕(The Queen of Crime)>이 방송된다.

2016년 8월 25일 개봉된 이요섭 감독, 박지영, 조복래 주연의 <범죄의 여왕>은 관람객 평점 8.42, 네티즌 평점 8.60, 누적관객수 43,866명을 기록한 103분 분량의 스릴러영화다.

영화 <범죄의 여왕>은 아들이 사는 고시원에서 수도요금 120만원이 나오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가 또 다른 사건을 감지한 ‘촉’ 좋은 아줌마 ‘미경’의 활약을 그린 스릴러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강렬한 여성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는 ‘미경’은 프로급 오지라퍼라 불릴만한 넉살 좋은 성격에 아들을 위해서라면 쪽 팔릴 것도 못할 것도 없는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다. 시골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며 동네 주부들을 대상으로 야매 불법시술을 벌이다가 몇 번의 영업정지를 당했지만 금쪽 같은 고시생 아들이 있어 행복한, 아들바보이기도 하다. 어느 날 아들이 사는 고시원에서 수도요금 120만원이 나오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자의 직감과 아줌마 파워, 넘사벽 촉을 발휘해 사건의 전말을 추적해가며 화끈한 활약을 펼친다.

고시원 관리소의 직원이자 B101호 거주자인 ‘개태’는 사나운 얼굴의 들짐승 같은 모습이지만 알고 보면 여린 감수성과 정의감을 지닌 인물이다. 길에서 ‘개’같이 ‘태’어났다고 개태라는 이름을 스스로 지을 정도로 막 살아가지만, 스스럼없이 자신에게 정을 주는 미경에게 끌려 사건 해결의 중요한 조력자가 되어 미경과 남다른 케미를 선보인다.

<사진=네이버 영화>

가장 유력한 용의자이자 403호에 거주하는 ‘하준’은 15년 동안 신림동 고시촌에 머물며 사법고시에 도전하고 있는 장기 고시생이다. 2차 사법고시에 십 회나 낙방해 ‘주변에서 십시일반 도와줘야 한다’는 고시촌의 유물 같은 존재 ‘십시’로 불리는 캐릭터. 최근 아내의 이혼 요구에 더욱 예민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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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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