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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복 강사, 시흥교육지원청 ‘끌림 속 울림의 행복한 동행’ 특강 진행

기사승인 2019.06.25  08: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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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교육공무직 공모연수 교육공무직 대상 업무능력 향상 과정

[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지난 19일 13시 40분부터 16시 40분까지 김순복 강사는 시흥교육지원청원에서 교육공무직을 대상으로 ‘행복한 삶의 여정! 끌림 속 울림의 행복한 동행’의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순복 강사는 강의 초반에서 ‘끌림 속 울림을 줄 수 있는 행복한 동행의 1%의 비밀’에 대해 소개한다고 말해 청중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이어서 울림을 줄 수 있는 행복한 동행의 비밀은
상대방이 공감하며 진정성을 느낄 수 있도록 긍정마인드로 정성을 다해 소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순복 강사는 가치명패를 이용해 특별한 자기소개를 진행했다. 옆 짝꿍과 두 손을 마주잡고 서로를 바라보며 매력 포인트 점을 찾아 별표 스티커를 붙이게 했다.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매력 포인트로 앵커링(anchoring)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가장 행복한 표정으로 짝꿍과 셀카를 찍어서 오픈채팅방을 만들어 교육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김순복 강사의 강의는 스쿨식 극장형 자리배치 형태에서도 주입식 강의가 아닌 청중과 함께하는 참여식 공감학습 강의로 진행됐다.

강의 중반부에서 김순복 강사는 “고통이 없다면 경기에서 제외된 것이다.”, “한 겨울에 피는 꽃이 더 아름답다.”, “시련은 빛이 들어오는 문이다.”라고 강조하며,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긍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힘은 열정이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하루만 살다가는 하루살이처럼 치열하게 그러면서 따뜻하게 살지. 오늘이 내 생애 가장 젊은 날이다.”라고 말해 청중들의 큰 반응을 이끌었다.
 
또한 함께 성장하는 도전을 이야기 할 때는 스스로 당당해야 한다. 당신을 주인으로 세워 누군가의 꿈이 되라고 강조했다. 긍정의 마인드로 즐기고, 하고 있는 일에 열정적으로 미쳐서 누군가의 꿈이 되고 반짝이는 별이 되라고 강조하며, 김순복 강사가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강의 마무리에서는 “진짜 나를 찾아 행복 하고 싶다면 꿈과 비전과 목표를 가져라. 꿈은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변화와 성장을 가져온다. 졸업생 중 혼자서만 중학교 입학을 못하고 동네 우물에서 물을 길어 날리던 물지게 소녀가 꿈이 없었다면 이 자리에 서 있을 수 없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긍정마인드로 꿈을 꾸며 열정에 미쳐 누군가의 꿈이 되기 위해 도전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행복은 셀프다. 자신감을 가지고 무조건 도전해라!”라고 말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생들은 강의소감에서 “강사님의 열정에너지 충만하게 받았다. 감사하다.”, “제2의 꿈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요즘 별생각 없이 지내고 있었는데 여러 가지를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는 사람이다. 행복은 셀프다. 행복하자!”, “알았으니 이제 실천만 하면 된다.”, “앞으로 나의 삶을 더 깊게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 “나는 정말 행복하다. 내 행복은 내가 책임진다.”, “나의 행복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야겠다.”, “행복은 열정이다. 행동할 용기가 생겼다.”, “일 그만두고 싶다. 맨날 강의만 들으러 다니고 싶다.”등 소감을 보였다.

김순복 강사는 2019 HRD 인재경영 기업교육 명강사 30인에 선정된 기업교육 전문강사다. 현재 가천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최고명강사 프로젝트 책임교수로 명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또한 2019 사랑의 책 나누기 운동본부 병역독서생활화 독서코칭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주 강의 분야는 공감스피치, 행복특강, CS친절교육, 부모교육, 스트레스관리, 시간관리, 자기계발 비전설계, 동기부여, 조직활성화, 강사역량강화, 가정폭력예방교육 등이다. 세상의 통로에서 희망을 전하는 행복멘토로 활동 중인 김순복 강사는 누군가의 마음에 희망의 씨앗을 심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 강사로 교수로 살아가는 이유이고 사명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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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욱 기자 together@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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