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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터미네이터5 제니시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제이슨 클락, 에밀리아 클라크 주연 액션작품”

기사승인 2019.06.24  1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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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4일(월) 20시부터 22시 3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터미네이터5인 <터미네이터 제니시스(Terminator Genisys)>가 방송된다.

2015년 7월 2일 개봉된 앨런 테일러 감독, 아놀드 슈왈제네거, 제이슨 클락,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코트니, J.K. 시몬스 주연의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관람객 평점 8.13, 네티즌 평점 7.70을 받았으며, 관객수 3,240,378명을 기록한 125분 분량의 SF영화다.

영화 <터미네이터5 제니시스>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 그리고 2017년의 현재 전쟁을 동시에 그린 작품이다.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전설이 된 영화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1984년 첫 등장해 할리우드와 SF 액션 영화사를 다시 쓰며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특히 CG 작업이 현실화되기 전이었던 당시,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는 미래 세계와 대표 캐릭터인 터미네이터 T-800의 모습을 독창적으로 구현해내 영화 특수효과 기술에 전환점이 되며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었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터미네이터5 제니시스>가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대표하는 시간여행이라는 키워드를 유지하되 과거, 현재, 미래의 동시 전쟁이라는 새로운 설정을 더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시리즈를 총망라하는 터미네이터들이 총출동하고 최첨단 특수효과와 스펙타클한 액션, 흡인력 있는 전개와 사상 최강의 스케일로 중무장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터미네이터의 아이콘이자 상징인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다시 돌아왔다. 더불어 [왕좌의 게임]의 주인공 에밀리아 클라크,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제이슨 클락,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제이 코트니, <위플래쉬> J.K. 시몬스, 11대 [닥터 후] 맷 스미스, 한국배우 이병헌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등장해 영화에 대한 신뢰를 더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특히 세계 최고의 감독이자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탄생시킨 제임스 카메론 역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제임스 카메론은 1984년 <터미네이터>와 <터미네이터2: 심판의 날>의 각본과 감독을 맡아 영화사에 새 장을 연 SF 액션 시리즈로 탄생시키며 할리우드 액션 영화사를 다시 썼다. 특히 특수효과 역사의 전환점이 됐다는 평을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흥행은 물론 신드롬을 일으켰고,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현재까지도 그의 대표작이자 최고의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아놀드 슈왈제네거(Arnold Schwarzenegger)는 1947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으며, 1970년 영화 <뉴욕의 헤라클레스>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킬링 군터>, <애프터매스>, <비이2>, <매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익스펜더블1·2·3>, <사보티지>, <이스케이프 플랜>, <라스트 스탠드>, <터미네이터1·2·3>, <콜래트럴 데미지>, <6번째 날>, <엔드 오브 데이즈>, <배트맨4>, <솔드 아웃>, <이레이저>, <쥬니어>, <트루 라이즈>, <마지막 액션 히어로>, <유치원에 간 사나이>, <토탈리콜>, <트윈스>, <레드 히트>, <러닝맨>, <고릴라>, <프레데터>, <코난1·2>, <코만도>, <레드 소냐>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4년 엠파이어 어워드 이 시대의 액션 히어로상, 2004년 조지 부시상 시상식 공공서비스상, 1992년 제1회 MTV영화제 남자연기상, 1980년 미스터 올림피아 1위, 1977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자신인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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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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