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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피벳: 천재 발명가의 기묘한 여행> “카일 캐틀렛, 헬레나 봄햄 카터 주연 모험작품”

기사승인 2019.06.24  2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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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4일(월) 22시 30분부터 25일(화) 0시 5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스피벳: 천재 발명가의 기묘한 여행(The Young and Prodigious T.S. Spivet)>이 방송된다.

2017년 11월 16일 개봉된 장 피에르 주네 감독, 카일 캐틀렛, 헬레나 봄햄 카터 주연의 <스피벳: 천재 발명가의 기묘한 여행>은 네티즌 평점 9.05를 받은 105분 분량의 모험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스피벳: 천재 발명가의 기묘한 여행> 속으로 들어가 보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도전! 제가 받아들이겠어요!”

<사진=네이버 영화>

몬태나 깡시골에서 태어난 천재 소년 스피벳은 본투더 카우보이 아빠, 곤충덕후 엄마, TV 출연에 목매는 누나, 자신에게 관심조차 없는 노답패밀리와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의 진가를 알아줄 대도시로의 탈출을 호시탐탐 노린다.

“스피벳 선생님의 발명품이 베어드 상을 수상했습니다!”

어느 날, 발명가에게 꿈과 같은 베어드 상 수상을 알리는 전화가 온다. 워싱턴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짐을 꾸리는 스피벳. 호신술 책자, 완소 필통, 온도계, 습도계, 기압계까지. 곰돌이 ‘빅조조’는 필수. 짐싸기 완료. 평균 보폭 0.5m, 분당 132 걸음, 분당 이동거리 60m. 철도까지 거리 805m. 완벽한 계산. 시상식에 맞추려면 오전 5시 44분에 출발하는 화물열차에 몰래 타야 한다. 천재 소년의 가출 프로젝트! 이대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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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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