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영화 <바스티유 데이> “이드리스 엘바, 리차드 매든, 샬롯 르 본 주연의 액션작품”

기사승인 2019.06.24  08:27:00

공유
default_news_ad1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4일(월) 9시 15분부터 11시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바스티유 데이(Bastille Day)>가 방송된다.

2016년 10월 13일 개봉된 제임스 왓킨스 감독, 이드리스 엘바, 리차드 매든, 샬롯 르 본 주연의 <바스티유 데이>는 관람객 평점 8.40, 네티즌 평점 8.01, 누적관객수 96,579명을 기록한 92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영화 <바스티유 데이>는 최악의 테러 발생 1년 후, 다시 시작된 위협에 맞선 베테랑 CIA 요원과 천재 소매치기의 36시간 논스톱 액션을 담은 작품이다. 새로운 ‘본 시리즈’인 ‘본 레거시 시퀄’의 각본가이자 최근 할리우드 메이저 제작사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앤드류 볼드윈이 투입되었다.

<사진=네이버 영화>

<바스티유 데이>의 초반 플롯이 각본가인 앤드류 볼드윈에서 나온 만큼 프랑스 혁명 기념일인 ‘바스티유 데이’에 테러 경고를 한 범인을 밝혀내고, 도시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과 극 캐릭터인 두 남자의 36시간은 손에 땀을 쥐는 스릴을 선사한다.

프랑스 혁명 기념일인 바스티유 데이에 예고된 테러를 막기 위해 36시간 동안 숨 쉴 틈 없는 논스톱 액션을 펼치는 <바스티유 데이>의 제임스 왓킨스 감독이 “CG 처럼 자연스럽지 못한 방법에는 관심이 없다”라고 공언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바스티유 데이>가 시종일관 NO CG, NO STUNT의 순도 100% 리얼 액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미 다수의 블록버스터 영화의 출연을 통해서 액션 트레이닝을 받은 경험이 있는 이드리스 엘바가 “이렇게 많은 액션을 소화한 적은 없다. <바스티유 데이>를 통해 액션에 맛이 들렸다”고 말했을 정도로 혹독하고 때론 위험하기까지 했던 액션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했고, 천재적인 소매치기로 출연한 리차드 매든 역시 촬영 시작 6주 전부터 스턴트 트레이닝을 받은 동시에 ‘소매치기’ 훈련까지 직접 받으며 극중 캐릭터에 생생함을 더했다고 전했다. 

ad45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8
ad51
ad49
default_news_ad3
ad37
ad41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ad39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4
set_P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