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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비잠> “베스트셀러 작가와 작가 지망생의 감성멜로! 나카야마 미호, 김재욱 주연”

기사승인 2019.06.12  13: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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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2일(수) 12시 50분부터 15시 5분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나비잠>이 방송된다.

2018년 9월 6일 개봉된 정재은 감독, 나카야마 미호(료코), 김재욱(찬해) 주연의 <나비잠(Butterfly Sleep)>은 관람객 평점 7.94, 네티즌 평점 8.58, 누적관객수 10,605명을 기록한 111분 분량의 로맨스영화다.

영화 <나비잠>은 베스트셀러 작가 ‘료코’가 우연히 만난 작가 지망생 ‘찬해’와 함께 마지막 소설을 완성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 멜로다. 펜으로 직접 소설을 쓰는 작가 ‘료코’의 잃어버린 만년필을 찾아준 작가 지망생 ‘찬해’. ‘료코’는 ‘찬해’에게 자신의 마지막 소설을 함께 준비해줄 것을 제안하고, 소설을 써가면서 서로를 향해 점차 깊어지는 감정에 두 사람은 우연한 만남이 운명적 사랑의 시작이었음을 깨닫는다. 서로에게 강하게 이끌리지만 얼마 남지 않은 ‘료코’의 시간 속 운명을 따를 수밖에 없는 이들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키며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일본 멜로 영화의 대표작인 <러브레터>의 여주인공이자 첫사랑의 아이콘 나카야마 미호와 드라마 [사랑의 온도]를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로 차세대 멜로 장인에 등극한 배우 김재욱의 멜로 호흡이 돋보인다고 밝혔다.

정재은 감독은 “기억은 사랑하는 사람들의 가장 중요한 화두이다. <나비잠>에서는 연애의 기억을 소설에 담아내 영화를 좀 더 풍성하고 아름답게 보이도록 했다”며 단순한 연애를 넘어선 궁극적인 사랑 그 자체를 담아내고자 했던 연출 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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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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