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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단무지 독서캠프, 박동창 대표의 ‘맨발 걷기의 기적’ 특강 성료

기사승인 2019.06.10  07: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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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지난 8일(토) 8시 제10회 단무지독서캠프에서 『맨발걷기의 기적(시간여행, 2019)』으로 유명한 박동창 대표의 ‘맨발 걷기로 얻는 지압과 접지효과, 건강을 향한다!’ 특강이 진행됐다.

이날 특강에서 박동창 대표는 맨발걷기를 시작하게 된 동기를 밝히며, 맨발걷기의 치유와 힐링, 효과 등을 소개했다. 성인병은 물론 수술로도 치유되지 않던 각종 병들이 맨발걷기를 통해 나은 사례를 공개했다. 박 대표는 현재 매주 토요일, 서울 강남 대모산에서 <맨발걷기 숲길 힐링스쿨>을 개설하여 시민들과 함께 숲길 맨발걷기를 하고 있다.

박 대표는 직접 확립한 맨발걷기의 이론과 7가지 맨발걷기 방법을 소개했다. 이어 “맨발로 걷는 숲길은 그 자체가 자연의 질서에 순응하는 자연치유 방법이다. 어머니 대지가 전하는 에너지가 맨발을 정성껏 지압(REFLEXOLOGY)한다. 그 지압의 결과 자연스럽게 혈액순환이 활발해진다”며 “어머니 대지가 접지(EARTHING)를 통해 온몸에 생성된 독소인 활성산소를 완벽하게 제거한다.”고 말했다.

이론 특강을 마친 후, 맨발걷기 실습이 진행됐다. 특강에 참여한 참석자들은 강의장 근처 운동장에 모여 박 대표의 설명에 따라 맨발걷기를 진행했다. 한 참가자는 “맨발로 걸으니 느낌이 좋다. 땅의 에너지를 온몸으로 받는 것 같다. 알려준 7가지 걷기 방법으로 자주 걸어야 겠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동창 대표는 맨발걷기 시민운동본부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2016년부터 서울 강남의 대모산에서 ‘맨발걷기 숲길 힐링스쿨’을 운영하며 숲길 맨발걷기의 그 경이로운 치유와 힐링의 효과를 일반 시민들에게 계도·계몽하고 있다.

2018년 서울시 산하 비영리민간단체 <맨발걷기 시민운동본부>를 창립하여, “맨발걷기를 통한 건강한 삶과 질병의 예방과 치유”라는 인류적 차원의 대승적 이슈를 제기하고 확산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맨발로 걷는 즐거움』, 『금융 세계화, 그 가능성에 도전한다』, 『글로벌 형 CEO』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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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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