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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애프터매스> “엘리어트 레스터 감독,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연의 스릴러작품”

기사승인 2019.06.09  19: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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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9일(일) 20시 10분부터 22시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애프터매스(Aftermath)>가 방송된다.

2018년 4월 19일 개봉된 엘리어트 레스터 감독,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연의 <애프터매스>는 네티즌 평점 6.13, 누적관객수 669명을 기록한 93분 분량의 미국 스릴러영화다.

영화 <애프터매스>는 고도 8천 피트에서 비행기가 충돌해 탑승객 271명 전원이 사망한 내용을 다룬 작품이다. 건설현장 작업반장 로만은 우크라이나에서 오게 된 아내와 임신한 딸을 마중하러 공항에 나간다. 한편 관제사 제이콥은 생각하지 못한 실수로 비행기 두 대가 충돌하는 최악의 항공사고를 일으킨다. 가족을 잃은 로만과 패닉에 빠진 제이콥 두 남자의 돌이킬 수 없는 불행이 시작된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아놀드 슈왈제네거(Arnold Schwarzenegger)는 1947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으며, 1970년 영화 <뉴욕의 헤라클레스>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킬링 군터>, <애프터매스>, <비이2>, <매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익스펜더블1·2·3>, <사보티지>, <이스케이프 플랜>, <라스트 스탠드>, <터미네이터1·2·3>, <콜래트럴 데미지>, <6번째 날>, <엔드 오브 데이즈>, <배트맨4>, <솔드 아웃>, <이레이저>, <쥬니어>, <트루 라이즈>, <마지막 액션 히어로>, <유치원에 간 사나이>, <토탈리콜>, <트윈스>, <레드 히트>, <러닝맨>, <고릴라>, <프레데터>, <코난1·2>, <코만도>, <레드 소냐>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4년 엠파이어 어워드 이 시대의 액션 히어로상, 2004년 조지 부시상 시상식 공공서비스상, 1992년 제1회 MTV영화제 남자연기상, 1980년 미스터 올림피아 1위, 1977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자신인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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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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