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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이엇 클럽> “샘 클라플린, 맥스 아이언스, 더글러스 부스 주연의 영국 드라마작품”

기사승인 2019.05.22  15: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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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2일(수) 15시 10분부터 17시 15분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라이엇 클럽(The Riot Club)>이 방송된다.

2015년 10월 22일 개봉된 론 쉐르픽 감독, 샘 클라플린, 맥스 아이언스, 더글러스 부스 주연의 <라이엇 클럽>은 관람객 평점 7.29, 네티즌 평점 6.77, 누적관객수 5,108명을 기록한 107분 분량의 영국 드라마영화다.

영화 <라이엇 클럽>은 옥스퍼드 대학교 2만 명 중 최고의 지성을 갖춘 상류층 10명만이 가입 가능한 ‘라이엇 클럽’의 소수정예 멤버들의 화려한 입단 신고식을 거침없이 다룬 작품이다. 이 영화는 날카롭고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하면서 감독 특유의 풍자와 위트를 겸비, 상류층의 결정적인 민낯을 생생하게 다루고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라이엇 클럽>이 제 2의 ‘브리티시 인베이젼’이라고 불릴 만큼 급부상하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여심을 사로잡는 꽃미남 군단의 대표 영화라고 밝혔다. 우선 <라이엇 클럽>에서 마일즈 역을 맡은 맥스 아이언스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주요한 역할을 맡으며 극의 긴장감을 더해 제레미 아이언스의 아들이란 타이틀을 뛰어넘어 대중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알리스터 역의 샘 클라플린은 2014년 작 <러브,로지>의 순정남 알렉스로 국내 여성 팬들의 큰 인기를 얻은 배우로, 이미 영화 <헝거게임> 시리즈(2013, 2014),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얼굴을 알렸으며 <라이엇 클럽>에서 폭발적인 연기 변신을 펼쳐 팔색조 배우로서의 기반을 다졌다.

여기에, 유력 가문의 자제 해리 역의 더글라스 부스는 명품 브랜드 버버리 모델 출신으로 잘 알려진 신예로 수려한 외모와 출중한 연기력으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이어 <로미오와 줄리엣>(2013)의 로미오로 출연, <노아>(2014), <주피터 어센딩>(2015) 등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고, <라이엇 클럽>에서는 퇴폐적 매력으로 또 한번 여심을 설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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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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