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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몬스터 콜> “루이스 맥더켈, 시고니 위버 주연의 판타지작품”

기사승인 2019.05.22  1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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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2일(수) 13시 20분부터 15시 3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몬스터 콜>이 방송된다.

2017년 9월 14일 개봉된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 루이스 맥더켈, 시고니 위버, 펠리시티 존스 주연의 <몬스터 콜>은 관람객 평점 8.59, 네티즌 평점 8.59를 받았으며, 관객수 89,560명을 기록한 108분 분량의 판타지 영화다.

영화 <몬스터 콜>은 희망 없이 우울한 날들을 보내던 소년이 자신의 상상 속에서만 살아있던 몬스터가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소년은 매일 몬스터를 만나면서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고 그동안의 슬픔과 아픈 기억들을 떠올리며 위로가 된다는 스토리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몬스터 콜>은 세계 최초로 영국 도서관 협회가 선정한 카네기상과 영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에 수여되는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동시에 수상한 최초의 소설 [몬스터 콜스]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오퍼나지-비밀의 계단>과 <더 임파서블>로 섬세하고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으며 할리우드의 사랑을 받고 있는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과 <판의 미로>로 아카데미 미술상과 특수 효과상을 수상한 세계 최정상급 크리에이터들이 빚어낸 독보적인 비주얼이 기대 포인트다. 최고의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만큼 영화가 거둔 성과 역시 주목할 만하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시고니 위버(Sigourney Weaver)는 1949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77년 영화 <애니 홀>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아바타1·2>, <라카>, <몬스터 콜>, <톰보이리벤저>, <고스트버스터즈>, <채피>,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레드라이트>, <캐빈 인 더 우즈>, <어브덕션>, <황당한 외계인: 폴>, <밴티지 포인트>, <빌리지>, <스노우 화이트>, <카피캣>, <에이리언1·2·3·4>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제64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평생공로상, 2010년 제36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여우조연상, 2001년 제36회 시카고국제영화제 공로상, 1998년 제51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1989년 제4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드라마부문 여우주연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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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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