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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퀵> “이민기, 강예원, 김인권 주연, 헬멧에 폭탄이 장착되다!”

기사승인 2019.05.22  1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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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2일(수) 12시 30분부터 14시 50분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퀵>이 방송된다.

2011년 7월 20일 개봉된 조범구 감독, 이민기, 강예원, 김인권 주연의 <퀵>은 네티즌 평점 7.86, 누적관객수 3,125,069명을 기록한 115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영화 제작진은 <퀵>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블록버스터 장르로 탄탄한 스토리와 캐릭터 구성, 그리고 웃음을 통한 긴장감의 완급조절까지 고려한 작품이라고 밝혔다.

영화 <퀵>은 30분 안에 폭탄을 배달하지 못하면 헬멧에 장착된 폭탄이 터진다는 긴박한 설정으로 제작됐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하고, 지금까지는 느낄 수 없었던 체감속도 300km의 시원한 스피드와 대규모 폭파 장면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마지막으로 이민기, 강예원, 김인권 등 충무로의 대세로 자리잡은 개성 넘치는 주연배우들과 고창석, 주진모 등 자타공인 최고의 씬 스틸러들이 펼치는 찰떡궁합 연기는 유쾌한 웃음까지 놓치지 않는다.

한편 조범구 감독과 제작진은 시속 300km의 속도감이 그대로 전해져 오는 생생한 질주장면을 위해 시간과 비용을 아끼지 않고 투자했다고 밝혔다. 최고의 장면을 뽑아내기 위해 가산디지털 단지 시내, 강남 교보빌딩 앞, 강변북로, 한남대교, 동작대교, 성수대교, 회현 사거리, 명동역 도로, 서울역 등등 서울시내는 물론, 수원 영통 고속도로, 영종도 해안도로, 인천 공항철도 옆 도로 등에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촬영에 열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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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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