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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드라마·예능·뉴스 시청률 순위 1위 왼손잡이아내 외 여름아부탁해·특별근로감독관조장풍·수상한장모·불타는청춘

기사승인 2019.05.22  1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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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왼손잡이아내>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늘 22일(수) TNMS(Total National Multimedia Statistics)는 지난 21일(화) 지상파 프로그램 시청률 순위를 밝혔다.

지상파 프로그램 시청률 1위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아내>로 시청률 20.1%를 기록했다. 2위는 KBS1 저녁일일극 <여름아부탁해>로 시청률 18.9%다. 3위는 KBS1 <KBS 뉴스9>, 4위는 KBS1 <인간극장>, 5위는 KBS1 <아침마당>, 6위는 KBS1 <6시 내고향>, 7위는 KBS1 <KBS 뉴스광장 2부>, 8위는 MBC 월화미니시리즈 <특별근로감독관조장풍 28회>, 9위는 MBC 일일연속극 <용왕님보우하사>, 10위는 KBS1 <KBS 뉴스7>이 차지했다.

지상파 프로그램 시청률 11위는 MBC 월화미니시리즈 <특별근로감독관조장풍 27회>, 12위는 KBS2 월화드라마 <국민여러분 32회>, 13위는 MBC <휴먼다큐사람이좋다>, 14위는 SBS <본격연예한밤 2부>, 15위는 KBS1 <KBS 뉴스광장 1부>, 16위는 KBS2 월화드라마 <국민여러분 31회>, 17위는 SBS 일일아침연속극 <수상한장모>, 18위는 KBS1 <KBS 뉴스(0935)>, 19위는 SBS <불타는청춘 2부>, 20위는 SBS <본격연예한밤 1부>가 차지했다.

TNMS는 전국(제주도 및 전국 읍·면 지역 포함) 4,000가구에 거주 하는 약 9천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이용 데이터를 조사 하고 있다.

<사진=미스틱스토리>

한편 오늘 (22일) 공개될 ‘빅픽처 시즌3’에서는 지난해 ‘빅픽처 시즌2’를 찾았던 대기업 L사에서 새롭게 출시된 휴대폰의 홍보를 위해 다시 한 번 ‘빅픽처3’를 방문해 ‘빅픽처’의 놀라운 홍보 효과를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앞서 L사의 관계자는 ‘빅픽처’에 두 번째 메이드 러브콜을 보내게 된 계기로 “기존에는 제품을 소개하면서 재미를 줄 수 있는 곳이 없었는데 ‘빅픽처’에서 가능했기 때문에 회사에서 굉장히 반응이 좋았다”고 밝혀 ‘빅픽처’의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한편 ‘빅픽처’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남다른 스케일의 현수막과 빔프로젝터와 함께 시작된 L사의 휴대폰 소개를 듣고 있던 김종국과 하하는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을 뛰어넘을 재치 있는 퍼포먼스를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L사가 출시한 새로운 휴대폰의 스펙을 탐색하던 중 5G와 듀얼 스크린을 통한 조이스틱 활용법으로 김종국과 하하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듀얼 스크린 시연 도중 “세 손가락만으로도 마술사가 될 수 있다”는 관계자의 말에 한껏 신이 난 하하는 관계자도 몰랐던 기능을 발견했을 뿐만 아니라 기능을 더욱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무궁무진하게 소개하며 ‘빅픽처’의 메이드 능력치를 발휘할 예정이다.

'빅픽처 시즌3'은 매주 월, 화, 수 오후 6시 V LIVE(V앱), 네이버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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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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