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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옹> “장 르노의 액션연기와 나탈리 포트만의 데뷔작, 뤽 베송 감독의 범죄액션작품”

기사승인 2019.05.21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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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1일(화) 20시 10분부터 23시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레옹>이 방송된다.

1995년 2월 18일 개봉된 뤽 베송 감독, 장 르노, 나탈리 포트만 주연의 <레옹>은 관람객 평점 9.44, 네티즌 평점 8.37을 받은 110분 분량의 범죄액션영화다. 한국에서는 1998년과 2013년에 재개봉되기도 한 영화다.

영화 <레옹>은 1995년 개봉 당시 한국 최초로 프랑스 영화 150만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영화 <레옹>은 <니키타>, <제 5원소>, <택시> 등 세계가 사랑하는 감독 뤽 베송의 대표작으로, 세상을 등진 고독한 킬러 레옹과 누구에게도 사랑 받아 본 적 없는 12세 소녀 마틸다의 가슴 아픈 액션 드라마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레옹>이 12세 나탈리 포트만의 성인 배우 못지않은 대담한 연기력과 프랑스 대표 배우 장 르노의 숨막히는 액션씬, 게리 올드만의 소름 치도록 섬세한 악역 연기를 보인다고 밝혔다. 이 작품으로 데뷔한 배우 나탈리 포트만은 미성년과 성년의 경계선에 있는 듯한 묘한 소녀의 느낌을 당차고 요염한 눈빛으로 훌륭하게 소화하며 장 르노, 게리 올드만에 뒤지지 않는 압도적 존재감으로 단숨에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배우로 떠올랐다.

<사진=네이버 영화>

또한 그녀의 헤어스타일과 영화 속에서 입고 나온 다양한 의상들은 지금도 하나의 아이콘으로 남아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원조 액션 대가 장 르노의 완벽한 킬러 연기 또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화 <레옹> 이전에 만들어진 뤽 베송 감독의 모든 영화에 출연하며 이미 프랑스에서는 잘 알려진 배우였던 그는 <레옹>을 통해 세계적인 배우로 거듭났다. 그리고 마약에 중독된 경찰 역을 연기한 배우 게리 올드만은 광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로 등장하여 첫 장면부터 마지막까지 관객의 눈을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악역의 역사를 다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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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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