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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수학학원 하이원이 전하는 ‘속진과 내신 모두 잡는 학습법’

기사승인 2019.05.15  15: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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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백연우 기자] 속진과 내신은 언뜻 전혀 다른 공부 같아 보이지만, 실상 결을 같이 하고 있다. 속진 없이 현행에만 포커스를 맞추게 되면 고등 과정부터는 엄청난 학습량 때문에 현행 과정을 제 때 소화하는 게 어려워진다. 그렇다고 현행 과정을 꼼꼼히 살펴보지 않고 속진에만 몰입하게 되면 구멍이 많이 생겨 수학의 기본기를 쌓을 기회가 줄어들며, 흥미를 잃게 될 우려도 있다. ‘속진과 내신의 적절한 조화’는 수학을 공부하면서 항상 살펴봐야 하는 ‘상호 보완적 관계’라 할 수 있다.

때문에 학생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빠른 속진과 지나치게 늘어지는 느린 학습을 지양하고, 두 가지 요소를 함께 충족시킬 개별 학습플랜을 추천해 주는 수학학원을 고르는 학부모와 학생들이 점점 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하이원학원은 속진과 내신을 동시에 탄탄하게 잡아주는 대치동 수학학원으로 알려져 있다.

대치동 중등 수학학원 하이원 측은 “수학은 적절한 예습과 꼼꼼한 복습이 함께 가지 못하면 기본기를 쌓아 올리기 쉽지 않다”며 “이는 장기적으로 심화문제의 해결력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두 가지 요소가 적절히 양립 가능하도록 치밀한 학습계획을 세워야 고득점을 유지해나갈 수 있다”고 조언했다.

실제로 이 학원의 이러한 학습 노하우로 고등학교 입학 후에도 우수한 수학 실력을 유지해가는 재원생들이 많다고 한다. D고 2학년 A군은 첫 중간고사 직후 이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중등부 때는 학교 시험에서 100점도 받을 정도로 성적이 좋았지만, 고등 과정의 속진 학습을 꼼꼼하게 하지 못해 고등학교 입학 후 보게 된 시험에서 80점대까지 성적이 떨어지는 좌절을 겪었다.

이에 대치동 고등 수학학원 하이원에서는 A군이 수학적 감각은 준수한 편이지만 학습에 해이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약점으로 꼽았다. 이를 고치기 위해 일일테스트와 오답관리로 배운 부분을 꼼꼼하게 챙기는 습관을 들이며 개별관리를 실시했다. 또한 1:1 과외식 수업을 통해 놓치는 개념을 꾸준히 반복학습하며, 매 시험 기간마다 방대한 양의 기출 문제 풀이도 함께 진행했다.

그 결과 1학년 2학기 중간고사에서 90점대로 성적이 상승한 것을 시작으로, 고2가 된 현재까지 늘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유지하고 있다. A군은 “좋은 머리를 믿고 중학교 때 수학 공부를 설렁설렁 해왔었는데 이곳을 다니면서 그런 공부 방법이 크게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가르쳐주신 대로 나의 부족한 점을 고치려고 노력한 덕분에 쭉 수학 1등급을 놓치지 않고 있어 의사의 꿈도 가질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대치동 중등부 고등부 수학학원 하이원에 대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며, 전화와 방문을 통해 더 자세한 일대일 개별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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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연우 기자 qordusdn11@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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