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EBS 한국기행] 반려견 가족 천 만명 시대 “카라반 캠핑을 즐기러 온 반려견”

기사승인 2019.05.15  14:05:00

공유
default_news_ad1
<사진=EBS>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늘 15일(수) 21시 30분 EBS <한국기행>에서는 시선기행, 나는 견(犬)이다 제3부 ‘밤바와 요다, 여행을 떠나 개(犬)’가 방송된다. 반려(伴侶), 짝이 되는 인생의 동무. 삶 속 깊이 반려 견(犬)을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인 사람들이 천만 명을 넘어섰다.

오랜 시간 사람들의 삶에 자연스럽게, 적극적으로 동화해 그 길을 나란히 걸어온 댕댕이들.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자연에서 뛰노는 댕댕이들의 소박한 일상은 사람들의 행복과 닮아있다. 종을 뛰어넘어 오직 서로만을 바라보는 특별한 인연들을 소개한다.

<사진=EBS>

▲제3부 밤바와 요다, 여행을 떠나 개(犬) : 강원도 양양의 해안 도로를 달리면 답답했던 가슴이 시원하게 뚫린다. 이곳 양양에 카라반 캠핑을 즐기러 온 가족이 있다. 엄마 소희 씨, 아빠 근영 씨 곁에는 아이스크림 이름에서 따온 ‘밤바’와 처음 봤을 때 털이 다 빠진 상태로 외계인 같아 보였던 ‘요다’가 있다.

생김새만큼이나 성격도 다른 이들은 ‘현실남매’다. 캠핑 5년 경력의 베테랑답게 구명조끼를 챙겨 바다로 향하는 밤바와 요다. 그 사이 부부는 지친 남매를 위해 바비큐까지 준비한다. 부부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여행이기 때문에 신경 써야 할 게 더 많지만 서로를 맞춰가며 돈독한 가족이 됐다고 믿고 있다. 가족의 다사다난한, 서로를 알아가는 여행을 들여다 본다.

ad45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8
ad51
ad49
default_news_ad3
ad37
ad41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ad39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4
set_P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