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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조슈 브롤린, 베니시오 델 토로, 이사벨라 모너 주연 액션영화”

기사승인 2019.04.21  2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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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1일(일) 22시부터 24시 3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Sicario: Day of the soldado)>가 방송된다. 2018년 6월 27일 개봉된 스테파노 솔리마 감독, 조슈 브롤린, 베니시오 델 토로, 이사벨라 모너 주연의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는 관람객 평점 8.87, 네티즌 평점 8.41, 누적관객수 228,542명을 기록한 122분 분량의 범죄액션영화다.

영화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는 마약 카르텔이 테러리스트들을 국경으로 수송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CIA 작전 총 책임자 맷(조슈 브롤린)이 의문의 남자 알레한드로(베니치오 델 토로)에게 도움을 요청하면서, 정의 뿐 아니라 그들의 룰도 버린 비밀 작전을 감행한다는 스토리다.

<사진=네이버 영화>

2015년, 혜성같이 등장한 영화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는 제작진 모두를 세계적 반열에 오르게 만들며 화제가 된 범죄 스릴러 장르의 전설적인 작품이다. 천재 각본가 테일러 쉐리던을 전세계에 소개한 바 있으며 드니 빌뇌브 감독, 요한 요한슨 음악 감독 등 참여한 모든 분야의 제작진이 화제가 되었다.

영화 제작진은 전작에서 FBI로 등장했던 에밀리 블런트가 이번 속편에서는 등장하지 않고, 새로운 얼굴이 등장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바로 이사벨라 모너. 그녀는 작전에 연루된 마약 카르텔 보스의 딸 이사벨라 레예스로 등장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이번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에서 이사벨라 레예스의 캐릭터는 CIA 요원 맷과 의문의 남자 알레한드로를 커다란 도덕적 딜레마에 빠지게 만드는 중추적인 인물. 두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사이에서 꿇리지 않는 열여섯 소녀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더욱 긴장감을 전달하며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화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는 영화에 사실감과 이국적인 느낌을 더하기 위해 멕시코시티에서 2주간 촬영했다. 멕시코시티는 멕시코의 수도로 가장 발전된 도시인데, 감독 스테파노 솔리마는 영화에 활력과 컬러, 그리고 멕시코의 카르텔이 소유한 힘과 부를 상징하는 건축물, 빌딩을 카메라에 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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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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