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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고스트> “유도관장 마동석과 유령경찰 김영광이 펼치는 코미디영화”

기사승인 2019.04.21  16: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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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1일(일) 16시 20분부터 18시 2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원더풀 고스트>가 방송된다. 2018년 9월 26일 개봉된 조원희 감독, 마동석, 김영광, 이유영 주연의 <원더풀 고스트>는 관람객 평점 8.06, 네티즌 평점 6.73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450,378명을 기록한 97분 분량의 코미디영화다.

영화 <원더풀 고스트>는 외모와는 달리 남 일에는 일체 나서지 않기로 유명한 유도관장 장수(마동석)이 열혈남아 경찰출신 유령 태진(김영광)을 보기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코미디영화다.

장수에게 관심 있는 것은 딸아이 도경의 일이 전부다. 장수와는 달리 불의를 보면 참지를 못하는 열혈경찰 태진은 애완견 복길이를 찾아다니던 중 인적이 드문 부둣가에서 수상한 무리가 봉고차를 타고 가는 걸 발견한다. 곧바로 호기심이 발동한 그는 곧바로 하던 일을 멈추고 봉고차를 쫓던 태진은 길 한편에 세워져 있던 봉고차를 살피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뒤에서 알 수 없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목소리의 주인은 장수. 장수에게 달라붙은 유령 태진과 공동수사가 펼쳐진다.

영화 제작진은 <원더풀 고스트>가 ‘내 눈에만 보이는 고스트와의 합동 수사’라는 신선한 설정 안에 유쾌한 웃음과 통쾌한 액션 그리고 따뜻한 감동의 순간을 촘촘하게 구성해 단 한순간도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선사하는 작품이라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마동석은 “나에게만 고스트가 보인다는 설정을 공포스럽지 않고, 유머러스하게 코미디로 표현하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감성적인 이야기도 경쾌하게 풀어가는 재미가 있었다”고 새로운 연기 변신을 위한 그의 노력에 대해 설명했다. 여기에 압도적인 유도 관장의 외모와는 다르게 딸 앞에서는 무장해제되는 ‘딸 바보’의 반전 매력까지 완벽하게 표현한 마동석은 그의 화려한 필모에 또 다른 인생 캐릭터를 추가했다.

주연을 맡은 영화배우 마동석은 대한팔씨름연맹 KAF 이사, 제72주년 경찰의 날 명예경찰,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과 캐빈 랜들맨 개인 웨이트트레이너 등을 지냈다. 영화로는 <성난황소>, <동네사람들>, <원더풀 고스트>, <신과함께-인과 연>, <챔피언>, <신과함께-죄와 벌>, <부라더>, <범죄도시>, <특별시민>, <두 남자>, <부산행>, <굿바이 싱글>, <함정>, <악의 연대기>, <상의원>, <더 파이브>, <노리개>, <공정사회>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7년 제8회 올해의 영화상 남우조연상, 2013년 제4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조연상 등이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김영광은 1987년에 태어났으며, 2006년 싱글즈 서울컬렉션 Lone Costume 06.07 F/W로 데뷔한 모델,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원더풀 고스트>, <너의 결혼식>, <피끓는 청춘>, <차형사> 등이 있으며, 방송으로 <초면에 사랑합니다>, <나인룸>, <파수꾼>, <브로커>, <우리 집에 사는 남자>, <닥터 이안>, <피노키오>, <아홉수 소년>, <시크릿 러브>, <총각네 야채가게>, <아가씨를 부탁해>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8년 제39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2014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2009년 스타일아이콘어워즈 모델부문상, 2009년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어워즈 패션모델상, 2008년 한국패션사진작가협회 신인모델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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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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