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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법사의 제자>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 뉴욕 맨하탄의 최강 마법사들의 사투”

기사승인 2019.04.15  1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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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5일(월) 17시 30분부터 19시 50분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마법사의 제자(The Sorcerer's Apprentice)>가 방송된다. 2010년 7월 21일 개봉된 존 터틀타웁 감독,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마법사의 제자>는 네티즌 평점 7.48, 누적관객수 570,775명을 기록한 107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영화 <마법사의 제자>는 맨하탄에서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고 환상 속의 신화로 전락한 위대한 마법사 ‘발타자 블레이크(니콜라스 케이지 분)’가 사악한 어둠의 마법사 ‘맥심 호르바스(알프레드 몰리나 분)’로부터 도시를 지킨다는 내용의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전세계 어둠의 세력을 모으는 맥심을 물리치기 위해 발타자 역시 평범해 보이지만 엄청난 마법의 잠재력을 지닌 데이브(제이 바루첼 분)를 과감히 제자로 거둔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인류의 운명을 책임지는 임무를 맡게 된 데이브. 그러나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마법 훈련만으로도 모자랐는지 스승인 발타자는 사상 최악 어둠의 마법사 맥심과 지상 최대의 마법 전쟁을 시작한다.

다소 엉뚱하지만 분명 위대한 마법사 발타자와 더 없이 사악한 어둠의 마법사 맥심. 그들의 불꽃 튀는 대결 속에서 마법사의 제자로 다시 태어난 데이브는 도시와 인류를 구원할 수 있을 것인가? 도시와 인류보다 자신의 목숨을 구할 수 있을 것인가?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니콜라스 케이지(Nicolas Cage)는 1964년 미국에서 태어난 영화배우 겸 영화제작프로듀서다. 영화로는 <크루즈 패밀리2>, <맨디>, <비트윈 월즈>, <맘&대드>, <루킹 글라스>, <인컨시버블>, <어벤저>, <아스널: 리로디드>, <더 트러스트>, <페이 더 고스트>, <아미 오브 원>, <아웃캐스트: 절명도망>, <토카레브>, <조>, <트레스패스>, <악질경찰>, <드라이브 앵그리 3D>, <마법사의 제자>, <킥애스: 영웅의 탄생>, <노잉>,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 <넥스트>, <고스트 라이더>, <내셔널 트레져>, <식스티 세컨즈>, <패밀리 맨>, <페이스 오프>, <콘 에어>,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09년 유엔 출입기자협회 올해의 세계 시민상, 1996년 제2회 미국 배우 조합상 영화부문 남우주연상, 1996년 제6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1996년 제5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드라마부문 남우주연상, 1996년 제30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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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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