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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일 명강사의 미세먼지치료에 좋은 웃음치료 “억지로라도 웃어라”

기사승인 2019.04.15  13: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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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한광일 칼럼니스트] “웃을 일이 없어도 억지로라도 웃자! 미세먼지치료에 좋은 웃음치료, 기관계, 호흡계, 혈관계, 오장육부 등 중금속 해독에 최고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폐암 사망의 29%, 뇌졸중 사망의 24%, 심장병 사망의 25%, 폐질환 사망의 43%가 대기오염이 원인이라고 밝혔다. 최근 핫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로 정부와 국민 모두가 열병을 앓고 있다. 당장 어떤 뾰족한 해결방법도 없다. 요즈음 매일 미세먼지로 웃을 일도 줄어들고 건강에도 상당한 피해를 주고 있는데 웃음치료가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지구상에서 최고의 약은 “면역”인데 면역 호르몬의 93%가 장에서 생성되고 명역세포의 90%가 장에서 만들어진다. 장에 가장 좋은 운동은 무엇이 있을까? 배로 웃는 박장대소나 요절복통, 포복절도 등의 웃음이 도움이 된다.

웃음이 좋긴 한데 간혹 웃을 때 생기는 주름 때문에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그런 걱정은 이제부터 하지 않아도 된다. 이 주름은 잠시 눈 옆에 접히는 눈주름으로 웃고 나면 사라지는 얕은 주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반대로 화를 낼 때 생기는 주름과 인상 쓰는 주름은 깊고 딱딱하고 강해서 오랫동안 남게 된다. 특히 이마 가운데 추미근이 생겨나게 되어 보기 싫은 주름이 만들어진다.

웃음치료 실습을 처음하게 되면 두통이 오고 어지럼증이 온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도 간혹 있다. 하지만 일시적이다. 너무 강하게 웃어 뇌와 폐에 산소부족으로 잠시 그럴 수 있다. 그리고 평소 사용하지 않던 얼굴 근육 80개중 턱 주변이 약간 아플 수도 있는데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아프지 않게 된다.

웃을 때는 가능한 입으로만 웃지 말고 특히 눈과 뇌의 생각과 마음으로 손뼉을 치면서 배로 웃는 것이 유산소 운동이 된다. 우리는 억지로라도 웃을 필요가 있다. 오른 손에 신 과일(레몬, 석류, 신자두, 신김치)이 있다고 가정하고 실제처럼 한입 먹어보자. 생각만 해도 침이 계속 나오게 되어 있다. 이처럼 우리 뇌는 실제로 먹지 않아도 상상만으로도 침이 나오게 되어 있다.

지금 여러분의 뇌를 주먹으로 살살 때려보시라. 정말로 우리 뇌는 골때린다(하하하)! 이처럼 억지로라도 한번 웃어보라. 바로 마음도 웃음으로 바뀔 것이다. 요즈음 우리 국민들이 “웃을 일이 있어야 웃지”라고 말하지만 우리가 웃을 일만 찾아 웃는다면 영원히 웃음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 억울해도, 귀찮아도, 창피해도, 힘들어도, 아파도 일단 한번 웃어보라. 그러면 바로 문제가 해결되고 치료된다. 그래서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라고 말하지 않았던가.

억지로라도 뇌로, 눈으로, 마음으로 5초만 웃어도 눈가에 눈물이 고인다. 이 눈물은 결국 기뻐서 나온 눈물이다. 웃음도 훈련이 필요하며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그러므로 억지로 웃는 것도 실제로 웃는 것과 똑같은 효과가 있는 것이다. 어떤 유머강사, 웃음강사들은 억지로 웃는 웃음은 별로라고 웃음을 우습게 보는 무지한 강사들이 있다. 그들은 웃음치료에 대해서 실제 연구를 하지 않아서 그렇다. 미소와 웃음은 다르고 웃음과 웃음치료 웃음은 완전 다르다.

표정으로 웃는 미소와 입으로 웃는 웃음도 중요하지만 가능한 뇌와 마음, 그리고 몸을 사용하는 웃음치료 웃음이 질병치료와 심신운동에 도움이 된다. 수십 차례 웃음치료 효과에 대해서 방송실험과 각 병원의 임상실험이 전 세계적으로 많이 연구되어 있다. 웃음은 가짜도 도움이 된다. 웃음은 전염성이 강하다. 평소 웃지 않기에 억지로 라도 웃어서 이 억지웃음이 웃음의 마중물이 되는 기법이다.

높은 산에 오르기 전 누구나 부담을 가지게 된다. 그러나 그런 부담감을 안고 가더라도 억지로 라도 정상에 오르면 한 결 같이 자신감과 심신에 도움이 되는 것처럼 말이다. 미국 UCLA대학교 통증치료소 데이빗 브레슬로우 박사는 통증이 심한 환우들에게 1시간에 2회씩 거울을 보고 웃게 하였는데 억지로 웃는 환자들에게도 효과가 있었다고 한다. 크게 웃는 억지웃음도 90% 효과가 있다는 게 사실로 증명된 셈이다. 시간내서 억지로라도 웃어야하고 늘 긍정적인 자세가 건강에 중요하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 마틴 셀리즈맨 교수도 “학습된 낙천가”라는 책에서 심장마비를 당했던 96명을 조사한 결과, 비관적인 사람으로 분류된 16명 중 15명이 사망했으며 낙천적인 16명은 5명만이 죽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웃음은 바이러스처럼 강한 전파력이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마음까지도 즐거운 기분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가능하면 혼자 웃는 것보다는 여럿이 웃자, 함께 웃는 것이 혼자 웃는 것보다 수십 배의 효과가 있다. 미국 UCLA 대학병원의 이차크 프리드 박사는 뇌 속에서 간질을 치료하던 중 왼쪽대뇌의 사지통제 신경조직 바로 앞에 표면적 4㎠의 “웃음보”를 우연히 발견했다. 이것은 웃음이 나오는 과정이 지금까지의 생각처럼 뇌 속의 여러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웃음보에서 처리된다는 사실이다. 즉 뇌 속의 “웃음보”가 얼굴의 근육을 움직이며 뇌까지 긍정이고 즐거운 생각을 촉발시켜 자동으로 웃음이 나온다는 것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마린다 의대 리 보크 교수와 스텐리 교수는 웃음과 면역체계에 대한 연구를 하였는데 10명의 남자들에게 1시간짜리 배꼽 잡는 비디오를 보여주면서 보기 전과 후의 혈액 속 면역체 증감을 연구해보았다. 결과로 웃을 때 체내에서 병균을 막는 항체인 인터페론 감마 호르몬이 많이 분비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연구 사례는 요즈음 책으로, 인터넷으로, 방송으로 많이 보았을 것이다.

이제 웃자. 눈물이 나고 배가 아프고, 얼굴이 빨개지고, 콧물이 휘날리더라도 참을 필요가 없다. 손뼉을 치며 발을 구르며, 양팔을 하늘 위로 벌려 큰소리로 한번 웃어보라. 세상이 편해 보이고 불가능한 일이 없어질 것이다.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사)국제웃음치료협회에서는 무료 마음치료, 무료 웃음치료를 하고 있는데 참가자중 많은 사람들이 병이 나았다고 스스로 발표하고 있고 방송에도 수백 회 출연해서 공개했다.

구안와사, 고혈압, 뇌졸중, 통증, 류머티즘, 당뇨병, 유방암, 불면증, 우울증 치료 등과 90세 할머니의 백발이 다시 검은색 머리로 바뀌는 등 수많은 사례가 매주 나오고 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라고 한다. 서울대학교 병원은 물론 전국병원과 복지시설, 군부대, 기업, 학교에 웃음치료가 보급되어 있다.

 

한광일 웃음치료 명강사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석좌교수, 세계왕대회 대회장, 미세먼지치료연구소 소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 강사들에게 전하는 스타강사 12인의 미래계획서 『강사 트렌드 코리아 2019(지식공감)』의 공동저자이기도 하다. 연세대학교 석사(전과목 만점), 서울대학교 박사를 수료했다.

웃음치료(지도)사, 힐링지도사 창시자로 무료 웃음치료콘서트를 15년째(현재 1550회) 매주 목요일 1시에 명동역 앞 정화예술대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다. 웃음치료, 자연치료, 스트레스치료법, 펀경영리더십, 이기는 펀리더십 등 43여권의 저서와 KBS, MBC, SBS, 미국, 독일, 체코 방송 및 전국 기업, 학교 등 명사특강 8,900회를 달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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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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