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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오브오너> “로버트 드니로 주연 영화, 미 역사상 최초의 장애인 잠수부 칼 브레이셔 이야기”

기사승인 2019.03.23  1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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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3일(토) 13시 50분부터 16시까지 OBS에서 영화 <맨 오브 오너(Men Of Honor)>가 방송된다. 2001년 2월 10일 개봉된 조지 틸만 주니어 감독, 로버트 드니로, 쿠바 구딩 쥬니어, 샤를리즈 테론 주연의 <맨 오브 오너>는 네티즌 평점 9.19를 받은 128분 분량의 드라마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맨 오브 오너> 속으로 들어가 보자.

1943년, 켄터키주의 가난한 소작인의 아들로 태어난 칼 브레이셔(쿠바 구딩 주니어 분)는 더 나은 삶을 찾아 집을 떠나는데, 떠나는 그에게 아버지는 "절대로 멈추지 말고 최고가 되어라."고 격려해 준다. 그후 칼은 새로 결성된 해군조직에 입대하는데, 그후 약 2년 동안 일백여통의 편지를 보낸 끝에 마침내 '해군 다이빙 스쿨'에 입교를 허가 받는다.

<사진=네이버 영화>

칼의 훈련 장교인 빌리 선데이(로버트 드니로)는 영예로운 해군 최고 수석 다이버이지만 한편으로 유명한 트러블 메이커로서 "내 이름은 빌리 선데이로서 바로 신이지."라며 훈련병들을 혹독하게 다루기로 유명한 인물이다. 그는 혹독한 훈련과 빈정거림으로 칼을 몰아세우지만 최초의 흑인 해군 다이버가 되겠다는 결심을 세운 칼은 동요되지 않고 묵묵히 훈련에 임한다.

수년후, 칼이 불의의 사고로 다리 한쪽을 잃은 후, 칼과 빌리는 예상 밖의 작전에서 만나게 되는데, 빌리는 칼을 도와 그가 다리 한쪽을 잃은 데도 불구하고 훌륭한 다이버로 성장하게끔 돕는다. 시간이 흘러 칼이 은퇴할 무렵, 그 역시 수석 다이버의 명예를 안는다.

1968년, 칼 브레이셔는 미역사상 최초의 장애인 잠수부로서 실전 임무를 다시 맡았다. 2년 뒤, 그는 최초의 흑인 다이빙 교관이 됐으며, 그 후, 9년 동안 해군에 몸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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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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