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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사랑 잔> “라짓 셀리케져 감독, 아이를 기다리는 부부를 그린 작품”

기사승인 2019.03.23  12: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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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1년 개봉된 라짓 셀리케져 감독, 세란 우샤르, 세르다르 오르치든, 유수프 베르칸 데미르박 주연의 <내사랑 잔>은 105분 분량의 터키 드라마영화다.

영화 <내사랑 칸>의 터키 제목은 'CAN'이며, 터키어로 '사랑하는 사람, 사랑스러운'의 뜻을 가진 단어다.

영화 <내사랑 잔>은 아이를 기다리는 부부를 그린 작품이다. 제말과 아이셰는 임신을 위해 노력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병원을 찾은 부부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는다. 결국 아이를 입양하지만 아이셰는 아이에게 정이 가지 않는다. 아이가 있으면 행복한 결혼 생활이 보장될 것 같았지만 생각처럼 부부 사이가 가까워지기는 커녕 오히려 소원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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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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