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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키스 패밀리> “진경·박희순 주연 로맨스·코미디영화, 가족 평화의 소중함을 다룬 작품”

기사승인 2019.03.23  1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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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3월 27일(수) 김지혜 감독, 진경(유미), 박희순(준호), 황우슬혜(미희), 장성범(철원), 보라(경주), 이고은(오진해), 정상훈(양사장) 주연의 영화 <썬키스 패밀리>가 개봉될 예정이다. 105분 분량의 코미디·로맨스영화다.

영화 <썬키스 패밀리>는 아빠의 예쁜 여사친 등장으로 엄마의 오해가 시작된 후, ‘삐그덕 쿵’ 소리와 함께 사라진 가족의 평화를 되찾기 위한 막내딸 ‘진해’의 발칙하고 유쾌한 대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제작진은 여느 가족과는 다르게 솔직하고 발칙하게, 마치 내일이 없는 것처럼 뜨겁게 사랑하는 한 가족과 사랑이 넘치는 또 다른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뻔한 감동이 아닌, 진짜 웃음과 사랑을 전하는 신개념 가족 코미디의 탄생을 알린다고 밝혔다.

영화 <썬키스 패밀리> 속 가족들은 여느 가족과는 좀 다르다. 아빠 준호와 엄마 유미(진경)는 결혼 20년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여전히 뜨겁게 사랑을 불태운다. 이들의 유별난 사랑이 탄생시킨 삼남매 중 첫째 철원과 둘째 경주는 사랑 넘치는 아빠, 엄마와는 달리 성인이 되었지만 뜻밖의 문제로 사랑을 하지 못해 고민이 많고, 늦둥이 막내딸 진해는 갑작스러운 아빠의 여사친 미희의 등장으로 멈춰버린 아빠, 엄마의 ‘삐그덕 쿵’을 다시 듣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고군분투 중이다. 때로는 사랑스럽다가도, 때로는 대담하기 그지없는 이 가족의 이야기는 너무도 활짝 열린, 새로운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며 끊임없이 웃음을 터지게 만드는가 하면, 티격태격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연상케 하며 공감까지 불러일으킨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탤런트 겸 영화배우 진경은 방송활동으로 <하나뿐인 내편>, <언터처블>, <낭만닥터 김사부>, <함부로 애틋하게>, <동네의 영웅>, <오 마이 비너스>, <너를 사랑한 시간> 등이 있다. 영화로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썬키스 패밀리>, <목격자>, <레슬러>, <대배우>,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베테랑>, <은밀한 유혹>, <슬로우 비디오>, <감시자들>, <파파로티>, <부러진 화살>, <오늘>, <달빛 길어올리기>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8년 K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2014년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특별연기상, 2014년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조연상 등이 있다.

한편 김지혜 감독은 “각기 다른 색을 가지고 있지만, 결국 이 가족이 어떻게 하나가 되어가는지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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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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