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2019 프로야구 개막 프리뷰, “2년 만에 KBO 리그 개막 격돌 두산vs한화, 기선 제압 주인공은?"

기사승인 2019.03.23  09:54:00

공유
default_news_ad1
<사진=KBO>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KBO는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가 2년 만에 개막전을 연다고 밝혔다. 두산과 한화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팀 간 1차전을 펼친다. 올 시즌 개막전이다.

2년 전 잠실에서 개막전 맞대결을 치렀던 두 팀은 다시 한 번 시작을 함께 하게 됐다. 당시에는 두산이 2승 1패로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두산은 개막전 선발 투수로 조쉬 린드블럼을, 한화는 워윅 서폴드를 예고했다.

린드블럼은 지난해 26경기에서 15승 4패 평균자책점 2.88의 성적을 남기며 투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니퍼트에 이은 두산의 새로운 에이스로 자리를 잡았다. 시범 경기에서도 4⅔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점검을 마쳤다. 지난해 한화를 상대로는 2경기 나와 2승 무패 평균자책점 1.80으로 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서폴드는 올 시즌 한화와 계약을 맺고 새롭게 온 투수. 지난 15일 SK전에서 5이닝 5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첫 테이프를 잘 끊었다.

ad45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ad46
ad47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4
set_P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