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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너의 결혼식> “3초의 운명을 믿는 그녀와 그녀와의 첫사랑이 전부인 남자이야기”

기사승인 2019.03.23  1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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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3일(토) 12시부터 14시 2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너의 결혼식>이 방송된다. 2018년 8월 22일 개봉된 이석근 감독, 박보영(환승희), 김영광(황우연) 주연의 <너의 결혼식>은 관람객 평점 9.01, 네티즌 평점 8.46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2,820,685명을 기록한 110분 분량의 멜로·로맨스영화다.

영화 <부라더>, <범죄도시> 등을 각색한 이석근 감독의 첫사랑 영화로 <건축학개론> 이후 찾아온 6년 만의 첫사랑 영화다. <너의 결혼식>은 3초의 운명을 믿는 승희(박보영)와 승희만이 운명인 우연(김영광), 좀처럼 타이밍 안 맞는 그들의 다사다난한 첫사랑 연대기를 그린 영화다. 첫사랑의 공감대와 건축이라는 이색적 소재를 접목시켜 410만 명의 관객을 사로잡은 <건축학개론> 이후 6년 만에 찾아온 첫사랑 로맨스 작품이다. 고등학생부터 사회 초년생까지 이어지는 두 남녀의 연대기를 유쾌한 터치로 그려내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너의 결혼식> 제작진은 2005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우연’과 ‘승희’의 이야기를 담아낸 극의 특성상 세월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포착하는 것이 중요했지만 폴더폰에서 스마트폰으로의 변화를 제외하면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은 2000년대를 표현하는 데 있어 시대적 고증이나 복고에 치중하기보다는 인물들의 감정에 따라 변화하는 시대의 감성과 온기를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주연을 맡은 박보영은 “작품을 선택할 때 해보지 않았던 캐릭터여야 한다는 점이 항상 우선순위이다. ‘승희’는 기존에 연기했던 캐릭터들과 사뭇 다른 느낌이 있었다. 자기감정에 굉장히 솔직하면서도 속을 알 수 없는 매력이 있어서 한번 해보고 싶다,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영화 <너의 결혼식>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박보영은 1990년 2월 12일에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2006년 EBS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했으며, 수상경력으로 2017년 제8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2017년 제1회 더 서울어워즈 드라마부문 여우주연상, 2017년 한국광고주대회 시상식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상, 2017년 제12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한류드라마 여자 연기자상, 2016년 제1회 tvN10 어워즈 베스트 케미상, 2016년 제4회 미국 드라마피버어워즈 베스트 여배우상 외 다수가 있다. 영화로는 <너의 결혼식>, <힘쎈여자 도봉순>,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돌연변이>, <오 나의 귀신님>,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 <피끓는 청춘>, <늑대소년>, <미확인 동영상 : 절대클릭금지>, <과속스캔들>, <초감각 커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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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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