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영화 <겟아웃>의 조던 필 감독이 악몽의 세계를 선보인다! 스릴러공포영화 <어스(Us)>

기사승인 2019.03.23  13:09:00

공유
default_news_ad1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는 27일(수) 조던 필 감독, 루피타 뇽, 윈스턴 듀크 주연의 영화 <어스(Us)>가 개봉될 예정이다. 영화 <어스>는 116분 분량의 스릴러공포영화다.

영화 <어스>는 <겟아웃>을 통해 전세계를 놀라게 했던 장르 마스터 조던 필 감독의 작품으로 또 한 번 새로운 악몽의 세계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편 <겟아웃>이 뛰어난 연출력과 기발한 소재로 전세계 영화 팬들의 강한 지지와 신뢰를 받았던 바, <어스> 역시 조던 필 감독이 가진 신선한 스토리텔러로서의 능력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우리와 똑같이 생긴 존재가 나타난다는 섬뜩한 상상력만으로도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충격은 물론, 모든 것을 압도할 악몽을 선사할 것을 예고하며 전세계 영화 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는 것. 이에 저명한 해외 매체인 버슬(Bustle) 역시 “마음의 준비를 하고 볼 것”이라고 전하며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표하는 등 일제히 <어스>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강력하게 어필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대한민국에서 최초 공개한 티저 예고편이 공개한 지 3일도 안 돼 1,000만 뷰 이상을 돌파한 것은 물론, 역대 외화 예고편 조회수 TOP3에 등극하며 최고 화제작으로서의 면모를 증명했다고 밝혔다. 예고편을 접한 국내 관객들은 예측불허의 전개에 호기심을 드러내면서도 영화가 선사하는 압도적 몰입감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비주얼에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고 전했다.

예고편만으로도 진가를 발휘한 조던 필 감독 특유의 영리한 연출력은 우리와 똑같이 생긴 불청객이 등장하는 긴박한 순간, 공포에 질린 가족들의 모습 역시 긴장감 있게 그려내며 관객들의 심장을 러닝타임 내내 요동치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어스>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신선하고도 놀라운 캐스팅이라고 밝혔다. <블랙 팬서>로 전세계를 휘어잡았던 루피타 뇽과 윈스턴 듀크는 물론, 할리우드 신예인 샤하디 라이트 조셉과 아역배우 에반 알렉스까지 합류하여 영화 속 배경의 리얼리티를 더욱 살리고 몰입을 높였다.

가장 먼저 가족들과 떠난 휴가에서 자신들과 똑같이 생긴 불청객을 만난 엄마 애들레이드 윌슨 역으로는 루피타 뇽이 열연을 펼쳤다. <노예 12년>(2013)으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던 만큼, “영리한 연출을 돋보이게 만드는 뛰어난 연기”(Observer) 등 강렬한 연기에 대한 극찬까지 쏟아지고 있어 그녀가 선보일 열연에 대한 기대감은 단연 화제다. 

ad45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4
set_P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