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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콜로니아> “엠마 왓슨 주연,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기 위한 목숨을 건 남자의 결말”

기사승인 2019.03.22  1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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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2일(금) 13시 10분부터 15시 3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콜로니아>가 방송된다. 2015년 개봉된 플로리안 칼렌베르거 감독, 엠마 왓슨(레나), 다니엘 브륄(다니엘) 주연의 <콜로니아>는 110분 분량의 멜로·스릴러영화다.

영화 <콜로니아>는 1973년 칠레의 ‘콜로니아’라는 단체를 배경으로 그린 작품이다. 죽음보다 더한 지옥.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기 위한 ‘레나’의 목숨을 건 여정이 시작된다. 스튜어디스 ‘레나’는 산티아고 비행 스케줄 기간 동안 칠레에 있는 연인 ‘다니엘’과 잠깐 동안의 달콤한 휴식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칠레의 자유 정부 모임을 도와 군부 쿠데타에 반대하는 시위에 가담한 ‘다니엘’이 비밀경찰들에 의해 끌려가게 되고, ‘레나’는 그가 ‘콜로니아’로 불리는 사교 단체에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게 된다. ‘레나’는 사랑하는 연인 ‘다니엘’을 구하기 위해 독일인 ‘폴 쉐퍼’가 신처럼 군림하고, 한 번 들어가면 아무도 돌아오지 않는 그곳, ‘콜로니아’에 직접 찾아가 목숨을 건 여정을 하면서 충격적인 결말이 펼쳐진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엠마 왓슨(Emma Watson)은 1990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며, 브라운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고, 2001년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더 서클>, <미녀와 야수>, <콜로니아>, <리그레션>, <노아>, <디스 이즈 디 엔드>, <블링 링>, <월플라워>,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발레 슈즈>,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해리포터와 불의 잔>,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4년 영국 패션 어워즈 영국 스타일상, 2014년 영국 아카데미 영화제 올해의 아티스트상, 2013년 제22회 MTV 무비어워드 트레일블레이저상, 2013년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가장 좋아하는 여자 드라마틱영화배우, 2012년 제21회 MTV영화제 최고의 영웅상, 2011년 제13회 틴 초이스 어워드 섬머 여자스타상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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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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