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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프로야구 개막 시범경기 “15(금) NCvs삼성, KTvsKIA, 롯데vs키움, 두산vsLG, SKvs한화”

기사승인 2019.03.15  0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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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5일(금) 13시 ‘2019 프로야구 시범경기’ 4일차로 대구구장에서 NC와 삼성, 광주구장에서 KT와 KIA, 고척구장에서 롯데와 키움, 이천구장에서 두산과 LG, 대전구장에서 SK와 한화의 경기가 진행된다.

지난 14일(목) 13시 ‘2019 프로야구 시범경기’ 3일차가 진행됐다. 대구구장에서 NC(승 김영규)가 삼성(패 최채흥)을 6대 4로 이겼고, 고척구장에서 키움(승 안우진)이 롯데(패 톰슨)를 8대 3으로 승리했으며, 광주구장에서 KIA(승 하준영)가 KT(패 이종혁)를 9대 5로 이겼다.

대전구장에서 한화(승 채드벨)가 SK(패 다익손)를 5대 3으로 승리했고, 이천구장에서 두산(승 후랭코프)이 LG(패 임찬규)를 13대 2로 이겼다.

한편 지난 12일(화)부터 20일(수)까지 ‘2019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진행된다. 8일간 열리며 각 팀 별로 4개 팀과 2차전씩 8경기를 펼쳐 총 40경기가 치러진다. 2019년 KBO 리그 경기일정은 3월 23일(토) 개막을 시작으로 9월 13일(금)까지 진행된다.

지난 2018년에 열린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는 7전 4선승제로 진행됐으며, SK 와이번스의 승리로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SK 와이번스는 프로야구 역사상 두 번째 외국인 감독인 트레이 힐만(55)을 내세워 한국시리즈 진출과 우승컵 획득까지 첫 외국인이 세웠다는 큰 업적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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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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