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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 판타지영화, 실의에 빠진 천재의사가 슈퍼히어로 되다!”

기사승인 2019.03.14  19: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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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3월 15일(금) 14시 40분부터 16시 5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스콧 데릭슨 감독, 베네딕트 컴버배치, 레이첼 맥아담스, 틸다 스윈튼, 매즈 미켈슨, 치웨텔 에지오포 주연의 미국 액션영화 <닥터 스트레인지(Doctor Strange)>가 방송된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2016년 10월 26일 개봉된 115분 분량의 판타지영화로 관람객 평점 8.88, 네티즌 평점 8.71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5,447,269명을 기록했다.

이 영화는 사고로 실의에 빠진 천재 의사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모든 것을 걸고 찾아간 곳에서 에인션트 원(틸다 스윈튼)을 만나 가장 강력한 히어로로 탄생한다는 스토리다. 이 영화의 스콧 데릭슨 감독은 <살인소설 1·2>, <지구가 멈추는 날>,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 <헬레이저 5> 등의 감독으로도 유명하며, 2017년 43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코믹북영화상을 수상했다.

영화 평론가들은 <닥터 스트레인지>가 단순히 영상미에 그치지 않고 비주얼 묘사 자체가 스토리텔링과 세계관·철학관 정립으로도 이어졌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했다. 평면의 규칙적 분할에 의한 무한한 공간의 확장과 순환을 구현한 판화가 에셔의 예술적 영감을 스크린에서 한 단계 진화해 이뤄낸 영상미는 상당히 압도적이라고 밝혔다. 마법사들의 능력에 의해 새로운 조형물을 창조해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기존에 건축된 마천루 등의 건물을 상하좌우로 끊임없이 비틀어 예측 불가의 수직 수평 공간을 만들어내며, 이것이 그저 배경이 아니라 실제로 작중 전투에 적극적으로 사용된다는 점이 영화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역을 맡은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1976년생으로 맨체스터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하고, 런던극예술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화로는 <토르 : 라그나로크>, <셜록 : 유령신부>, <이미테이션 게임> 등에 출연했으며, TV방송으로 <셜록 시즌 1·2·3·4>, <할로우 크라운 : 장미의 전쟁> 등에 출연했다. 수상경력으로 대영 제국 훈장(CBE), 제18회 할리우드 필름 어워드 남우주연상, 제66회 에미상 미니시리즈영화부문 남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레이첼 맥아담스(Rachel Anne McAdams)는 1978년 캐나다에서 태어났으며, 요크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했고, 2001년 드라마 <샷건 러브 돌스>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게임 나이트>, <디서비디언스>, <닥터 스트레인지>, <트루 디텍티브 2>, <알로하>, <스포트라이트>, <에브리띵 윌 비 파인>, <사우스포>, <모스트 원티드 맨>, <어바웃 타임>, <투 더 원더>, <패션, 위험한 열정>, <서약>, <미드나잇 인 파리>, <셜록 홈즈>, <시간 여행자의 아내>, <나이트 플라이트>, <노트북>, <퀸카로 살아남는 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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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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