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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배우 하재숙의 “질주 본능 행숙이 좀 말려줘요!”

기사승인 2019.03.14  14: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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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BS>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는 15일(금) 22시 45분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는 “배우 하재숙의 행숙이 좀 말려줘요!”가 방송된다.

이번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는 명품 여배우의 등장과 여배우의 눈물샘을 자극한 설채현 전문가의 특별한 솔루션이 공개된다. 올해 데뷔 19년차로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팔색조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명품 배우 하재숙! 그리고 그녀와 함께 강원도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오늘의 주인공 행숙이(보더콜리, 2살)가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이하 세나개)를 찾았다.

하지만 우리가 아는 명배우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세나개 제작진을 당황시켰다는데! 스크린을 압도하는 배우가 집에서는 도그 워커로 변신?! 하루 산책만 4번은 기본, 모든 스케줄이 행숙이에게 맞춰진 생활을 하고 있다는 재숙 씨.

늘 평화롭기만 할 것 같던 그들의 생활에 문제가 생겼다?! 산책에 중 갑자기 뛰쳐나가 시야에서 사라지는 행숙이의 돌발 행동! 간절한 부름에도 돌아오지 않는 행숙이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상황이라는데. 못 말리는 행숙이의 질주 본능 때문에 결국 눈물까지 보인 재숙 씨.

하재숙의 간절한 S.O.S를 받고 강원도까지 한 걸음에 달려온 설채현 전문가! 행숙이의 문제 영상을 보던 설 전문가의 예상치 못한 발언! 행숙이의 질주 본능을 깨운 건 다름 아닌 재숙 씨라는데! 과연 행숙이의 돌발행동의 원인은 무엇일지! 그 비밀이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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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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