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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세계테마기행] 권혁란 칼럼니스트와 함께 스리랑카, “옛 도시로의 시간 여행, 아누라다푸라”

기사승인 2019.03.14  0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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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BS>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늘 14일(목) 20시 40분 EBS1 <세계테마여행>에서는 “인생 찬가! 스리랑카 제4부 옛 도시로의 시간 여행, 아누라다푸라”가 방송된다.

‘인도양의 보물’이라고 불리는 조용하고 아름다운 차(茶)의 나라, 스리랑카. 기존에 알고 있던 스리랑카와는 전혀 다른 스리랑카! 깊은 산골 오지와 바닷가 마을을 오가고, 불교를 넘어 힌두교와 이슬람교까지 넘나드는 여행. 저마다 다른 신을 믿고,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이지만 오늘에 감사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만은 같은 곳,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따뜻한 인생이 있는 곳! 각자의 색이 칠해진 팔레트로 하나의 무지개를 그려내는 나라. 스리랑카에서라면 언제나 ‘인생은 아름다워.’ 스리랑카의 순수함을 사랑하는 권혁란 칼럼니스트와 함께 인생이 즐거워지는 작은 행복, 스리랑카의 매력에 푹 빠져보자!

▲제4부 옛 도시로의 시간 여행, 아누라다푸라 : 스리랑카 최초의 수도이자 가장 번성했던 도시, 아누라다푸라(Anuradapura). 아누라다푸라에는 유명한 불교 유적지가 있다. 이곳에는 부처님이 명상하던 나무가 있어서 주위는 기도하는 사람들로 언제나 붐빈다. 3년 만에 만난 반가운 친구, 수짓. 우연히 만났던 3년 전처럼 변함없는 미소로 웃어 준다. 짧은 인연이었지만 여운은 길었던 그녀와의 시간. 웃음과 감동이 함께했던 특별한 식사 자리.

<사진=EBS>

스리랑카에는 유독 꽃이 많은 지역이 있다! 바로 스리랑카 제1의 고원지대 샨티푸라(Shanthipura). 이곳 공기는 특히 맑고 시원하다. 게다가 경치까지 아름다우니 마치 천국에 온 듯한 기분이 든다. 실론티의 고장 누와라엘리야(Nuwara Eliya) 에서는 차 외에도 딸기를 재배할 수 있다고 하는데. 유기농 딸기밭에서 따서 바로 만든 딸기잼의 맛은? 그동안 먹었던 딸기잼을 잊게 하는 맛이다.

스리랑카 소녀들의 성인식, ‘빅 걸 파티(Big Girl Party)’. 성인식이 끝나면 입었던 옷들을 새 옷으로 갈아입으며 어른이 됐다는 표시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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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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