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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꿈을 꾸지 마라. 작은 승리가 성공의 열쇠이다” 저자특강 열려

기사승인 2019.03.12  0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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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7회 마포나비소풍 독서포럼 개최

[한국강사신문 김민 기자] 오는 3월 23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마포구 망원동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제77회 마포나비소풍 독서포럼’이 개최된다.이번 독서포럼에는 이성민 작가가 참석하여 그의 저서 『작은 승리의 법칙』을 주제로 저자 강연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성민 작가는 KBS 21기 공채에 합격한 뒤 6시 내 고향과 정오뉴스 등을 진행하며 25년 동안 방송인으로써 경력을 쌓고 현재는 시사와 교양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등에서 자기계발을, 정부와 공공기관, 기업체와 교육기관 등에서 미래전략을, 단체장, CEO, 고위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득력을 코칭하고 있다. 이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 사단법인 한국강사협회에서 대한민국 명강사로 선정되었고, 2015년 대한민국 성공대상의 저술ㆍ강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종합 경제 주간지 《이코노믹 리뷰》에서 <이성민의 미래전망>을 연재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대통령의 설득법』, 『한국 사회를 움직이는 7가지 설득력』, 『100세 시대 다시 청춘』, 『도널드 트럼프의 빅뱅』 등이 있다.

이번 강연에서 이성민 작가는 어느 누구도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았던 성공의 비밀에 대해서 공개할 예정이다. 사람들은 흔히들 꿈은 클수록 좋은 거라고 얘기한다. 하지만 이성민 작가는 목표가 거창하면 절대로 이룰 수 없다고 말하며 중요한 것은 거창한 목표가 아닌 작은 승리들의 경험이라고 말한다.

이성민 작가는 “물이 끓는 100도가 자기 한계 극복의 시작점이라고 한다면, 물이 수증기가 되어 완전히 증발하는 374.2도가 임계점입니다. 물이 완전히 증발하려면, 물은 계속 끓어야 합니다. 성공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한계를 극복해도, 작은 승리로 임계점을 돌파해야 합니다.”라고 말하며 큰 목표를 잡기보단 작은 승리를 한 후, 그 작은 승리를 계속 이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강연은 매번 큰 목표를 세우고 도달하지 못해 자괴감에 빠지는 사람들, 자신의 한계를 넓히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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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id890214@naver.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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