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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우시절> “정우성·고원원 주연 로맨스영화, 처음보다 설레고 그때보다 행복한 시절”

기사승인 2019.03.09  1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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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09년 10월 8일 개봉된 허진호 감독, 정우성, 고원원 주연의 영화 <호우시절>은 네티즌 평점 7.49, 기자·평론가 평점 7.05를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288,116명을 기록한 100분 분량의 멜로·로맨스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호우시절> 속으로 들어가 보자. 건설 중장비회사 팀장 박동하, 중국 출장 첫날, 우연히 관광 가이드를 하고 있는 미국 유학 시절 친구 메이와 기적처럼 재회한다. 낯설음도 잠시, 둘은 금세 그 시절로 돌아간다. 키스도 했었고, 자전거를 가르쳐 주었다는 동하와 키스는커녕, 자전거는 탈 줄도 모른다는 메이. 같은 시간에 대한 다른 기억을 떠 올리는 사이 둘은 점점 가까워지고 이별 직전, 동하는 귀국을 하루 늦춘다. 너무나 소중한 하루. 첫데이트, 첫 키스,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은, 첫사랑의 느낌. 이 사랑은 때를 알고 내리는 좋은 비처럼 시절을 알고 온 걸까? 이번엔 잡을 수 있을까?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정우성은 1994년 영화 <구미호>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증인>, <인랑>, <그날, 바다>, <경계에서>, <강철비>, <더 킹>, <아수라>, <나를 잊지 말아요>, <마담 뺑덕>, <신의 한수>, <감시자들>,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아레나: 전쟁의 여신>, <검우강호>, <선물>, <호우시절>,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중천>, <데이지>, <새드 무비>, <내 머리 속의 지우개>, <똥개>, <무사>, <러브>, <유령>, <태양은 없다>, <모텔 선인장>, <비트>, <본투킬>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8년 제23회 춘사영화제 남우주연상, 2017년 제6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파이오니어상, 2016년 제17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자연기자상, 2016년 제37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인기스타상, 2013년 제28회 코리아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드 배우부문, 2013년 스타일아이콘어워즈 본상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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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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