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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 “역사적 초대형 해난사고를 배경으로 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로맨스영화”

기사승인 2019.02.17  14: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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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7일(일) 16시 10분부터 20시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타이타닉>이 방송된다. 1998년 2월 20일에 개봉된 제임스 카메론 감독,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주연의 <타이타닉>은 관람객 평점 9.86, 기자·평론가 평점 9.33, 네티즌 평점 9.32를 받은 194분 분량의 로맨스영화다. 한국에서는 2012년과 2018년에 재개봉되기도 했다.

영화 제작진은 <타이타닉>이 한편의 가슴 벅차고 영원한 러브스토리이며, 그 이름만큼이나 전세계적인 돌풍을 일으켰고 아카데미 최다 11개 부문 수상, 그리고 전세계 박스오피스 18억 달러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화 <타이타닉>은 2012년 4월 6일 실제 ‘타이타닉호’가 침몰한지 100년, 영화가 개봉한지는 15년 만에 최신 3D기술로 탄생한 <타이타닉>이 다시 선 보이기도 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케이트 윈슬렛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대해 “레오를 만나게 된 것에는 행운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죠. 하지만 그는 엄청난 활기와 함께 강단이 있으면서 생존 능력이 강한 그런 에너지를 뿜어냅니다. 그건 아주 멋진 일입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그녀는 얼굴과 목소리, 그리고 눈에서의 광채가 납니다. 관객들은 그녀와 함께 어디든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거죠.”라며 자신의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최고의 배우들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편 영화 <타이타닉>은 1912년 4월 14일 2,200여명의 승선자 중 1,500여명과 함께 바다 속으로 가라앉은 ‘타이타닉호’를 배경을 만들어졌다. 전설에서만 기억되던 타이타닉호는 1985년 내셔널지오그래픽 해양 탐험가 밥 발라드 박사가 처음 발견했다. 또한 <타이타닉>의 주제곡도 큰 인기를 끌었는데, 셀린디온의 히트곡 ‘My Heart Will Go On’을 포함한 사운드트랙 역시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기록을 갖고 있다. 한국에서는 영화 <타이타닉>을 2012년과 2018년에 재개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배 ‘타이타닉호’를 만들었을 때 타이타닉호는 길이는 269m, 높이는 20층으로 증기기관 하나가 3층 가옥 크기였다. 그 당시 최신의 기술로 만들어진 타이타닉호는 이중바닥과 16개의 방수격실, 특정 수위가 되면 자동으로 닫히는 문 등이 설치됐다. 세간에서는 가라앉을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불렸을 정도다. 하지만 1912년 타이타닉호는 두 동강이 났고, 바다속 깊은 곳에 가라앉고 말았다.

해양 탐험가 밥 발라드 박사가 1985년 처음으로 침몰된 ‘타이타닉호’를 발견해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이로 인해 타이타닉호에 대한 많은 의문들이 해결됐지만 정확한 침몰 원인은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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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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