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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풍운연의>, <발해의 혼> 등으로 유명한 금강 작가의 '제2회 금강 웹소설 Q&A 특강' 개최

기사승인 2019.02.12  1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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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가 예비, 신인 작가들을 대상으로 2월 23일 ‘제2회 금강 웹소설 Q&A 특강’을 개최한다.

2018년 12월에 열렸던 ‘제1회 문피아 웹소설특강’에 이은 두번째 강연으로 웹소설의 대가인 금강(문피아 김환철 대표) 작가가 또 한번 강연자로 나선다. 특히 이번 특강은 금강 작가가 예비 작가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질의응답으로 구성돼 좀 더 심도 있는 강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질적인 글쓰기 방법부터 웹소설에 대한 Q&A, ‘제5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에 대한 궁금증까지 차별화된 강연 내용으로 꾸며진다.

1980년대 무협소설 작가로 이름을 떨쳤던 금강 작가는 1981년 <금검경혼>으로 데뷔한 후 <대풍운연의>, <발해의 혼> 등 수많은 무협작품을 발표, 한국 무협소설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스토리창작센터 운영위원장, 아카데미 책임교수, 신화창조프로젝트 본선 심사위원, 한국웹소설공모대전 심사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대중문학작가협회 이사장, 문피아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금강과 함께 하는 이번 웹소설 특강은 문피아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월 11일부터 2월 17일까지 홈페이지 혹은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무료로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한다. 특강은 2월 23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신촌 히브루스 10층에서 열린다.

금강 작가는 “웹소설을 쓰려는 신인 작가들을 위해 이번 특강을 기획하게 됐다. Q&A 특강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웹소설의 세계와 글쓰기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문피아는 제2회 금강 웹소설 Q&A 특강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특강 개최 소식을 SNS, 커뮤니티 등에 공유하고 이벤트 페이지 내에 댓글을 작성하면 참가자 모두에게 선물 골드를 지급한다. 이벤트 및 웹소설 특강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문피아는 올해 문피아아카데미를 신설, 웹소설작가 육성에 나설 계획이다. 현직 작가들로 이뤄진 강사진과 다채로운 커리큘럼, 문피아만의 작가지원 프로그램으로 차별화된 아카데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문피아 웹소설 특강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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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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