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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작가 특강,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몸짓읽어주는 여자> 이상은 강사 강연 열려

기사승인 2019.02.11  1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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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이 부러워하는 에너지를 가진 사람들의 유쾌한 조찬모임 ‘에너지클럽’ 113회 개최

[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지난 9일(토) 오전 7시 북앤빈(선릉역)에서 에너지클럽(곽동근 소장) 113회가 개최됐다.

에너지클럽은 2009년에 9월에 시작된 ‘세상이 부러워하는 에너지를 가진 사람들의 유쾌한 조찬모임’이다. 사리사욕 없이 순수한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순수한 인간관계에 대한 목마름을 채우고 게임과 강연을 통해 즐기고 배우며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와 사회적 관계에서의 피로를 날려버리는 ‘어른들의 놀이터’라는 가치를 표명하고 있으며,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7시에 진행된다.

이번 113회차에는 비언어 커뮤니케이터 전문가 이상은 강사가 ‘아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비밀의 언어 표정, 행동을 읽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몸짓과 표정에 따라 다양한 인간의 감정을 표현하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이야기했다. 또한 “TPO에 맞는 옷을 입어야하듯 때와 장소, 상황에 따라 맞는 태도를 입어야 한다.”, “인생을 숙제하듯 살지말고 축제하듯 살자.”라고 말해 청중들의 큰 공감을 이끌었다.

사진 좌측 곽동근 소장, 우측 이상은 강사 <사진=한국강사신문>

이 날 강연을 진행한 이상은 강사는 스마트 바디랭귀지 대표로 비언어 커뮤니케이터로 방송, 강연, 컨설팅, 작가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통령후보 컨설턴트, ‘몸짓 읽어주는 여자’ 라이브 방송 진행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비언어 커뮤니케이터로 출연했다. 저서로는 <몸짓 읽어주는 여자>, <스피치가 두려운 당신,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가 있다.

에너지클럽 운영자인 곽동근 소장은 현재 에너지프렌드 대표이자 에너지코치로 활동하며 2009년 9월부터 현재까지 조찬모임 에너지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여러 기관 및 기업에서 열정 및 동기부여 강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경제신문사 펀리더십 부문 명강사 1호 선정, 기분 좋은 말한마디 운동본부 캠페인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에클리언이라고 불리는 에너지클럽 참여자들은 “이 곳에 오면 함께의 의미와 나눔에 대한 의미를 다시 배우게 된다.”, “많은 시간이 지나도 가고 싶은 곳이다”, ”요즘 같은 빠른 속도의 변화속에 변치 않는 그 무엇이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적이다.”, “어른들의 유치원이다.”, “서로의 성장을 응원해 주고 힘이되는 모임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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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욱 기자 together@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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