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초등 코딩 의무교육 대비 "우리 아이 코딩교육, 꼭 알아야 할 3가지" 특강 열려

기사승인 2019.02.11  10:17:00

공유
default_news_ad1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초등 코딩 의무교육이 시작되며 코딩 교육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학교 방과 후 수업은 물론이고 학원의 코딩 수업과 코딩 교육 상품 출시가 줄을 잇고 있다. 많은 이슈와 관심이 쏟아지고 있으나 정작 학부모들은 코딩이 무엇이고 왜 해야 하는지, 또한 어떤 교육을 해야 하는지, 코딩 교육을 하면 우리 아이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마르시스는 학부모들이 필수로 다가온 코딩 교육에 대비할 수 있도록 2019년 1월부터 매월 첫주 목요일에 학부모 코딩 교육 무료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1월 3일 ‘우리 아이의 미래를 위한 준비(부제 ‘코딩교육, 일시적인 유행인가 피할 수 없는 흐름인가’)’에 이어 2월 7일에는 ‘요리조리 알아보는 우리 아이 코딩교육(부제 ‘코딩 교육,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을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됐다.

이날 참여한 많은 학부모들은 세미나를 통해 겉핥기로 알고 있었던 코딩 교육의 진정한 의미와 코딩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3학년 초등 자녀를 둔 한 어머니는 마르시스 설문 조사에서 학교 실과 수업 시간에 실제로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몰랐는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학교에서 지향하는 코딩 교육의 목적과 평가 방식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초등 코딩 교육이 중, 고등 과정과 어떻게 연계되는지 나아가 아이의 진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르시스는 진행 중인 무료 학부모 코딩 세미나가 초등 정규 교과로의 시행을 앞두고 학부모들의 문의가 증가해 시작하게 된 학부모 대상의 무료 강연회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 두 번 밖에 진행되지 않았지만 많은 학부모들이 무료 세미나를 통해 정말 궁금했던 내용들을 알게 돼 좋았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더 좋은 내용으로 학부모 대상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향후 마르시스는 학부모 무료 강연회를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마다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추후 세미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마르시스는 학부모 무료 강연회 일정

3회차(2019년 3월 7일)

- ‘우리 아이 코딩교육, 꼭 알아야 할 3가지(부제 ‘미래사회가 필요로 하는 핵심역량, 그것을 키울 수 있어야 한다’)’

4회차(2019년 4월 4일)

- ‘엄마와 할 수 있는 우리 아이 코딩 교육(부제 ‘어떻게 해야 ‘참! 잘했다’고 소문이 날까?’)’

5회차(2019년 5월 2일)

- ‘국영수가 중요해요? 코딩이 중요해요?(부제 ‘코딩, 어디서, 무엇부터 배우면 좋을까?’)’

6회차(2019년 6월 13일)

- ‘우리 아이는 아이돌이 꿈이래요.(부제 ‘진로가 걱정돼요.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세미나는 2019년 6월까지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마르시스 본사 2층(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85길 7(역삼동, 서원빌딩)) 체험존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더 자세한 내용 및 세미나 신청은 마르시스의 교육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네이버에서 ‘마르시스 코딩’을 검색해 마르시스 블로그를 통해 학부모 코딩 교육 세미나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마르시스는 최고의 임베디드 시스템을 개발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1998년 시작되었다. 도전적인 벤처정신과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통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5년부터 Ozobot과 Dash 론칭을 시작으로 새롭게 교육 컨텐츠 및 유통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모든 사람들이 마르시스의 제품을 통해 배움을 얻고 그 과정 속에서 기쁨과 배움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한다. 마르시스가 추구하는 가치가 아이들의 미래를 만드는 코딩 교육과 창의력 교육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믿으며 마르시스의 교육 사업을 발판으로 한국 아이들의 창의력,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 함양을 지향한다.


ad45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8
ad51
ad49
default_news_ad3
ad37
ad41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ad39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4
set_P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