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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곤지암> “곤지암 정신병원을 둘러싼 소름끼치는 소문과 괴담을 재조명하다!”

기사승인 2019.02.07  2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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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7일(목) 22시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곤지암>이 방송된다. 2018년 3월 28일 개봉된 위하준, 박지현, 오아연, 문예원, 박성훈 주연의 <곤지암>은 관람객 평점 7.51, 네티즌 평점 6.46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2,675,575명을 기록한 94분 분량의 공포·미스터리영화다.

영화 <곤지암>은 CNN이 선정한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 중 하나인 ‘곤지암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설정한 작품이다.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놀이공원, 체코 세들렉 납골당, 일본 아오키가하라 숲, 토고 동물 부적 시장, 멕시코 인형의 섬, 일본 군함도와 함께 2012년 CNN 선정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 뽑힌 곤지암 정신병원은 1996년 폐원한 이래 현재까지도 계속되는 한국의 대표적인 폐가 괴담의 주인공이다. 곤지암 정신병원은 원장과 환자들의 행방에 대한 소문과 의문의 사건 등 다양한 괴담들이 중첩되며 을씨년스러운 이미지로 국내 공포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아 왔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편 영화 <곤지암>의 정범식 감독은 한국 공포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기담>과 옴니버스 영화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를 통해 꾸준히 공포 장르에 도전하며 탁월한 미장센과 연출력으로 유명하다. 정범식 감독이 ‘곤지암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한 획기적인 공포 영화로 돌아왔으며, <곤지암>은 공포 장르에 있어 그간 쌓아 온 섬세하고 독보적인 미장센 감각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영화가 시도한 1인칭 시점 촬영과 최소한의 조명으로 인해 제한된 카메라 앵글은 관객들로 하여금 밀도 높은 몰입을 유도하며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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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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